ㅇㅇㅇ my day life

이 웹을 왜 사용하게 되는지원..
일기장에 쓰면 평생 볼수있고 좋은데도...
에이...


11/02 my day life

11월이다.
한국은 영하라고 그러던데..
우리는 31도 였으니깐..
밀짚 기도실이 차차 진행되고   있고, 오늘은 천정 뼈대공사를 하시던데..
우리는  베이사이드몰에 다녀왔다. 하루종일 머리가 지끈거려 감당키가 힘들었고..
 이런적이 거의 없었는데...
한이는 기말시험준비중.. 돼지고기를 잘못먹었는지 얼굴에 이상한 반점이 많이나서 계속 궁시렁이다..
효빈이도 얼굴에 뭐가 난걸 보면 정말 엇그제 돼지를 잘못먹은것 같다.. - -;;

시간이 하루하루간다고 생각하니 좀 아깝다. 뭐 별로 해논게 없는것같아서...
내가 맘에 생각했던걸 조금씩할수있는 여건 주시는 주님꼐 감사하다..

여유가있으니 오히려 더 안절부절~~~  느긋한 공동체생활을 좀 즐기며 편안하게 갈수있음 좋겠다..
앞에 심어논 애플민트가 많이 썩어 속상하다.. 벌레가 않보이는데.. 이상타~~

모든게 하나하나 진행되고있으니,,, 하나님이 일하고계심 또 감사하고.....
길이 보이지않아도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고 일하시니..
부족한 종들을 이끄심 또한 감사~~~~

시편1;1 my meditation

Oh, the joy of those who do not follow the advice of the wicked, or join in with mockers.    Psalm1;1
whenever i open internet, especially korean site, i often feel heavy because of the trend that stresses
people's good looking.  It seems, this world emphasizes just our appearence not inner value;
sometimes even i would say to my daughters "your eyes are like fish's"

I know the Spirit who dwells in my heart keep whispering," that doesn't please God". Similaly, David sang in this passage 
joyful will be with those who doesn't follow the advices of the wicked( the world).  

세상의 풍조와 그 목소리를 청종치않고 오직 주의 계명과 그 도만을 간직하고 지킨다

1 2